스마트 시티 솔루션
도시 재난 통합관제
부서마다 흩어진 자료를 한 화면에 모아 대응 판단을 앞당깁니다. 망분리가 걸린 기관은 청사 안 서버로 구성합니다.
재난 자료와 대응 인력 위치를 한 지도에 표시해 상황을 관제합니다
기상청과 홍수통제소 수치는 API로 받아오고 관제 영상과 시설물 센서는 기존 설비에서 연동합니다. 대응 인력과 장비 위치는 현장에 설치한 태그와 수신기로 직접 수집합니다. 연동 가능한 항목은 기관이 공개하는 범위에 따라 대상별로 확인합니다.


ORBRO Server
기상청과 홍수통제소의 지표, 관제 영상과 시설물 센서 데이터를 연동해 상황실 화면에 표시합니다. 대응 인력과 장비 위치는 현장 태그와 수신기 또는 연동한 위치 시스템에서 수집한 정보를 사용합니다. 설정한 기준에 따른 경보와 이력을 관리하며, 망분리 환경에서는 청사 안 서버로 구성합니다.


















재난 데이터 통합 표시
소관이 다른 도로와 하천, 시설물, 영상 데이터를 좌표 기준으로 정렬해 한 화면에 배치합니다. 연동 범위는 기관별 데이터 제공 협의 결과에 따라 정합니다.

도시 인프라 데이터 통합 모니터링
소관 부서가 서로 다른 도로와 하천, 시설물, 영상을 한 화면에 모으세요. ORBRO Server가 각 시스템이 제공하는 방식대로 데이터를 받아 좌표 기준으로 배치하므로 기존 관제 설비를 그대로 씁니다. 부서별 API와 파일 연동을 지원하며 실제 범위는 데이터 제공 협의로 정해집니다.

기상 지표 수집과 지도 배치
강우와 풍속, 기온 지표를 이미 공개된 데이터로 지도에 올리세요. 상황실에 둔 서버가 기상청에서 관측값을 주기적으로 받아와 지역별로 나눠 표시합니다. 새 관측 설비를 세우는 범위가 줄어들며 API 사용 승인 절차는 발주처와 함께 진행합니다.

행정동 강우 현황과 임계 지점 표시
어느 행정동부터 챙겨야 하는지 지도 색으로 바로 가려내세요. 지금 내리는 비가 행정동 단위로 표시되고 미리 정한 강우량 기준을 넘는 지역이 따로 드러납니다. 시간당 강우와 누적 강우를 나눠 보므로 짧게 몰아친 비와 오래 이어진 비를 구분해 판단합니다.

하천 수위와 유량 단계 표시
하천 구간별 수위와 대응 단계를 색상으로 확인하세요. 홍수통제소가 제공하는 수위와 유량을 받아 지점별 관심, 주의, 경계 기준과 대조합니다. 수위 변화 추이와 설정한 단계별 기준은 담당자가 대응 순서를 검토할 때 참고합니다.
기존 관제 시스템 연동
지금 쓰는 관제 시스템을 그대로 두고 필요한 정보만 연계해 시작합니다. 대응 인력과 장비 위치처럼 화면에 빠져 있던 항목부터 더해 갑니다.

관측 장비 연결 상태 감시
관측값이 끊긴 지점을 재난 상황이 오기 전에 미리 잡아 두세요. 우량국과 수위계처럼 현장에 흩어진 장비의 연결 상태를 상시 확인해 신호가 멈추면 목록으로 알립니다. 끊긴 시각과 복구 시각이 함께 남아 어느 지점의 장비를 먼저 손볼지 순서가 잡힙니다.

상황실 화면 구성과 실시간 표출
여러 사람이 같은 화면을 보며 판단하도록 대형 스크린 배치를 맞추세요. 영상과 경보 이력, 주요 지표를 패널로 나눠 각 기관의 대응 절차에 맞춰 구성합니다. 근무조별로 구성을 저장해 두면 상황 단계가 올라갈 때 미리 정한 배치로 전환됩니다.

원격 대응 체계와 주민 통보 연계
마을방송 송출과 재난문자 전송, 시설 제어를 상황실 화면에서 함께 요청하세요. 각각 별도 설비와 소관 부서가 있어 요청을 보내는 방식으로 연계하고 조작 권한과 승인 절차를 함께 정해 놓습니다. 설비를 원격으로 조작하는 기능은 책임 범위를 계약 단계에서 정하고 벤더와 협의를 거쳐 적용합니다.

다중 지표 비교와 사후 분석 자료
대응 시점이 적절했는지 상황이 끝난 뒤 지표로 되짚어 보세요. 강우량과 수위, 경보 발생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움직였는지 여러 패널에 나란히 놓입니다. 기간을 지정해 추이를 조회하고 경보 시점과 대조한 결과를 보고 자료로 내보냅니다.

솔루션 자료집 다운로드
오브로 솔루션의 실제 적용 사례와 주요 기능을 자료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